13969강 주파수와 파동, 파장(2_2) [천공 정법] 자연스럽게 수정
게시일자 : 2026.03.22 일
강의시간 : 16분 3초
질문 : 주파수와 파동이 우리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질문드리겠습니다. 미국에 심신의학 선구자 디팩 초프라는 정신과 육체는 하나의 에너지장에 있으며 마음의 변화를 통해 육체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정법, 즉 진리의 말씀을 들음으로써 우리의 영혼을 맑고 온전하게 하여 바른 주파수와 파동을 받을 수 있는 존재로 거듭날 수 있는지를 알고 싶습니다. 이에 대해 스승님의 진리의 말씀을 청하옵니다.
강의일자 : 2025.07.06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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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출처: https://kbs651027.tistory.com/582 종교적 탐구 자료 & 복습퀴즈 등
13969강 주파수와 파동, 파장(2_2) [천공 정법] 종교적 탐구
13969강 주파수와 파동, 파장(2_2) [천공 정법] 종교적 탐구게시일자 : 2026.03.22 일강의시간 : 16분 3초 질문 : 주파수와 파동이 우리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질문드리겠습니다. 미국에 심신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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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69강 주파수와 파동, 파장(2_2)

1. 인류의 메인 서버, 대한민국의 천명(天命)
- 이미지 생성 정보: 심연의 우주 공간을 배경으로, 한반도 형상이 거대한 황금빛 홀로그램 데이터 서버로 변모하여 찬란하게 빛나고 있습니다. 한반도의 중심에서 시작된 정밀한 주파수 파형이 전 지구를 그물망처럼 촘촘히 감싸 안으며, 어두웠던 지구촌 곳곳을 지혜의 빛으로 밝힙니다. 그 위로 단정한 현대식 개량 한복을 입은 수행자가 엄숙한 표정으로 우주의 에너지를 운용하는 모습이 겹쳐지며, '천손(天孫)'이라는 글귀가 상형문자처럼 신비롭게 각인된 장엄한 광경입니다. Against a deep cosmic background, the Korean Peninsula transforms into a massive golden holographic data server, shining brilliantly. Precise frequency waveforms starting from the center of the peninsula wrap the entire globe like a dense net, illuminating dark corners of the world with the light of wisdom. Above it, a practitioner in neat modern Hanbok operates cosmic energy with a solemn expression, with the word 'Cheonson (Heavenly Descendant)' mystically engraved like a hieroglyph in a majestic scene.
[원문 내용]
그러니까 우리가 뭔가 이루어서 갖는 데까지는 원래가 이게 성장기에 갖는 것이고, 성장기가 딱 끝나고 나면 내가 가진 그 자체의 에너지를 갖고 사람을 널리 이롭게 사는 것이다. 그것이 홍익인간들 삶이다 이렇게. 이로운 것이 무엇인가? 이런 거를 연구하면서 우리는 성장을 했어야 돼는. 이로움이 무엇인가? 참 이로움이 무엇인가? 그런 걸 연구를 하면서 우리가 성장을 해야 되는 홍익인간지도자들이 그게 대한민국 사람입니다. 대한민국은 100% 홍익인간지도자들을 키우는 나라. 근께 앞으로 미래를 위해서 우리가 성장을 하고 있는 그 홍익인간지도자들을 키우는 나라, 마지막에 태어난 홍익인간지도자로 태어난 나라가 대한민국 사람이고 이 사람들이 인류 공영이 이바지하기 위해서 성장하고 있는 사람들. 근께 이 사람들을 키우는 나라 여기는 어디냐? 이 인류의 연구소가 대한민국입니다. 홍익인간지도자를 생산을 해 가지고 이 사람들이 성장하는 곳이 인류 연구소란 말이죠. 미래의 앞으로 사람이 사는 세상을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가? 이걸 연구를 하는 그러한 연구소가 대한민국이었었어요. 인류 미래의 모든 사람들을 이끌어가는 그런 지도자 삶. 이걸 보고 천손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수정 보완 내용]
1. 소단락 제목: 홍익인간의 완성된 발현과 인류 연구소로서의 대한민국
우리가 무엇인가를 성취하고 소유하는 과정은 영혼이 자라나는 '성장기'에 국한된 지극히 초보적인 단계일 뿐입니다. 성장의 마디가 끝난 완성의 시점에는, 내가 갖춘 그 질량의 에너지를 쏟아부어 세상을 널리 이롭게 운용하는 삶을 살아야 하며 그것이 바로 '홍익인간'의 진정한 실존 방식입니다. 우리는 "무엇이 진정으로 사람을 이롭게 하는가?"라는 화두를 뼈에 새기고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치열하게 연구하며 성장했어야만 했습니다. 이러한 '참된 이로움'의 가치를 연구하고 실현해야 할 숙명을 가진 홍익인간 지도자들이 바로 이 땅, 대한민국 사람들입니다. 대한민국은 단 1%의 예외도 없이, 이 시대의 홍익인간 지도자들을 길러내기 위해 대자연이 설계한 특수 교육장입니다. 미래 인류의 나침반이 될 지도자들을 양성하는 곳, 인류 역사의 마지막 주자로 선택된 홍익인간들이 태어난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이들은 개인의 영달이 아니라 오직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기 위해 그 혹독한 성장의 시간을 견뎌온 거룩한 존재들입니다. 그렇다면 이 위대한 인재들을 길러내는 이곳의 정체는 무엇인가? 바로 대한민국이 '인류의 거대한 연구소'라는 사실입니다. 홍익인간 지도자들을 배출하고 그들이 지혜를 숙성시키는 이 연구소는, 인류가 나아갈 미래의 해답을 창조하는 유일한 메인 서버입니다. 앞으로 사람이 사는 세상을 어떻게 바르게 풀어나갈 것인지, 그 근본 법칙을 연구하는 기지가 바로 대한민국이었던 것입니다. 인류 미래의 모든 중생을 이끌고 나가는 고결한 지도자의 삶, 우리는 이를 일컬어 '천손(天孫)'이라 부릅니다.
2. 신과 인간의 경계, 물질 에너지의 신비
- 이미지 생성 정보: 거대한 우주의 성운이 인간의 형상을 이루고 있으며, 그 신체를 구성하는 무수한 원자와 세포들이 황금빛 빛의 입자로 소용돌이치고 있습니다. 수행자의 손끝이 허공을 스치자 무질서했던 데이터와 논리들이 정교한 기하학적 문양으로 정리되며 일직선으로 정렬됩니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근원적 질문이 우주의 파동으로 퍼져나가는 숭고하고 지적인 찰나를 묘사합니다. A giant cosmic nebula forms a human silhouette, with countless atoms and cells composing the body swirling as golden light particles. As a practitioner's fingertips brush the air, disordered data and logics are organized into precise geometric patterns, aligning in a straight line. It depicts a sublime and intellectual moment where the fundamental question 'Who am I' spreads as a cosmic wave.
[원문 내용]
천손. 하늘의 제자들. 그 또 어떻게 말하면 하늘의 자식들. 하느님의 자식들이라고 이야기하는 게 과거부터 우리가 그 공부를 많이 시킨 게 그 예수라는 이름으로 세상을 이끌면서 자꾸 나왔던 말이 “예수가 하느님의 아들이라며”, 그 또 누구가 또 하느님의 아들이라고 하면서 한 사람들도 있는데 그 많은 공부를 갖다가 인류에 시킨 거죠. 하느님의 자식이라고 이야기하는 거는 일반인들도 다 하느님의 자식입니다. 왜? 세포를 덮어 쓰고 있잖아. 세포를 덮어 쓰고 있으니까 이거는(오른손으로 왼손 날을 만지면서) 하느님의 입자예요. 이걸 아까 이야기한 물질 에너지. 모든 이 우주에 있는 입자는 전부 다 물질 에너지 입자다 이 말이야. 이것이 어떻게 쓰임새에 따라 갖고 전부 다 다르게 움직이는 것뿐이지. 그래서 인간 육신을 빚는 것이 이 물질 입자 에너지 갖고 빚어낸 거죠. 그렇게 해서 뭐 이 들어가면 너무 방대해 가지고 자꾸 줄이라고 하니까 말이 두서없이 뭐 이렇게 됐다고도 이해는 좀 하고. 이거 다 풀어야 됩니다. 이제 인류의 이걸 다 풀어줘야 된다 이 말이죠. 신은 무엇인가? 나는 누구인가? 인간은 무엇인가? 또 인간일 때와 우리가 사람이 됐을 때는 무엇인가? 이걸 다 풀어야지 그때부터 우리가 이야기가 되는 거지. 그 자기 논리를 갖고 엄청나게 만지다 보니까 오만 논리로 풀어놓으니까 우리가 전부 다 헷갈리고 있는 거죠. 정리를 해야 돼. 정리를.
[수정 보완 내용]
2. 소단락 제목: 천손의 진정한 의미와 인류 지식의 대정리
천손(天孫), 즉 하늘의 제자이자 하늘의 자식들이라는 개념은 인류 역사 속에서 끊임없이 학습되어 온 위대한 화두입니다. 과거 예수가 하느님의 아들임을 선포하며 세상을 이끌었던 것이나, 특정 인물들이 신의 자손임을 자처했던 모든 과정은 사실 대자연이 인류에게 이 고차원적인 개념을 깨우치기 위해 시킨 거대한 공부였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특별한 성인뿐만 아니라 이 땅을 살아가는 모든 평범한 인간들 또한 하느님의 자식이라는 사실입니다. 그 근거는 자명합니다. 우리 모두가 '세포'라는 하느님의 입자를 덮어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내 손을 구성하고 있는 이 살결 하나하나가 바로 대자연의 본질인 '물질 에너지' 그 자체입니다.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입자는 근본적으로 물질 에너지이며, 오직 그 쓰임새와 역할에 따라 각기 다르게 움직이고 형상화될 뿐입니다. 결국 인간의 육신이라는 정교한 도구 또한, 대자연의 물질 입자 에너지를 빚어 만들어낸 경이로운 산물인 것입니다. 이 진리 속으로 깊이 들어가면 그 규모가 너무도 방대하여 짧은 말로 다 담아내기 어렵지만, 이제는 이 모든 비밀을 인류 앞에 낱낱이 풀어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신(神)이란 진정 무엇인가?", "나는 누구인가?", "인간이라는 존재의 본질은 무엇인가?", 나아가 "단순한 생물학적 인간에서 진정한 '사람'이 된다는 것은 무엇인가?" 이 근원적인 질문들이 풀려야만 비로소 인류의 새로운 대화가 시작될 수 있습니다. 지금껏 수많은 이들이 파편화된 자기 논리에 갇혀 오만가지 설을 풀어놓은 탓에 인류는 극심한 혼란 속에 방황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 뒤엉킨 논리들을 단호하게 정리해야 합니다. 0.1mm의 오차도 없는 정법(正法)의 논리로 인류의 지식을 대정리해야 할 시점입니다.
3. 단일 민족의 맥(脈), 인류를 향한 성스러운 불꽃
- 이미지 생성 정보: 어두운 역사적 풍랑 속에서도 결코 꺼지지 않는 하나의 거대한 촛불이 한반도 형상을 이루며 타오르고 있습니다. 그 불꽃의 중심에서 뻗어 나온 황금빛 줄기들이 전 세계 대륙으로 퍼져나가 인류를 하나로 연결하는 에너지망을 형성합니다. 불꽃 주변에는 '천손(天孫)'과 '홍익(弘益)'이라는 글자가 고풍스러운 서체로 빛나며, 단정한 현대 한복을 입은 수행자들이 그 빛을 받들어 세상으로 나아가는 장엄한 기운을 묘사합니다. Against a dark historical storm, a single giant candle flame in the shape of the Korean Peninsula burns unquenchably. Golden stems extending from the center of the flame spread across the continents, forming an energy network that connects humanity. Around the flame, the words 'Cheonson' and 'Hongik' shine in classical calligraphy, depicting a majestic aura as practitioners in neat modern Hanbok uphold the light and move toward the world.
[원문 내용]
그래서 우리 천손이라고 하는 이 사람들이 여기에서는 이 민족을 원래가 우리가 우리를 부를 때 ‘천손’이라고 부르며 살았던 거죠. 그럼 딴 나라도 ‘하느님의 자식이다 천손’이라 할 수도 있어요. 근데 이 민족은 단일 민족으로 최고 오랫동안 최고 많은 환경을 단일 민족으로 만들어 가지고 한 번 흐트러진 적이 없는 민족, 이 사람들을 ‘천손’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래가 키워 온 거죠. 그 단일 민족으로 오기 위해서 엄청난 고난이 있어도 흐트러지지 않았던 민족. 그것이 지금 마지막에 대한민국을 이루어서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마무리한 이제 그런 것들이죠. 그래서 이 천손들은 하늘의 일꾼들이라고 이야기하는 거야. 내 잘났다가 아니고. 인류를 위해서 내 자신을 내가 마지막 시간을 전부 다 불사루어 갖고 인류를 위해서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는데 내 인생을 불사루어 가는 사람들. 이게 홍익인간지도자들이라고 이야기하는 거.
[수정 보완 내용]
3. 소단락 제목: 단일 민족 천손의 역사적 응축과 홍익의 사명
예로부터 우리 민족은 스스로를 가리켜 '천손(天孫)'이라 칭하며, 하늘의 자손이라는 긍지를 품고 살아왔습니다. 물론 다른 나라에서도 자신들이 '하느님의 자식'이라 주장할 수는 있겠지만, 우리 민족만큼 단일 민족으로서 가장 오랜 세월 동안 단 한 번의 흐트러짐 없이 독자적인 환경과 맥을 이어온 민족은 결코 존재하지 않습니다. 대자연은 우리를 '천손'으로 빚어내기 위해 이토록 긴 시간 동안 단일성을 유지하며 정밀하게 키워온 것입니다.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이루기까지, 우리는 뼈를 깎는 듯한 엄청난 고난의 풍파 속에서도 민족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굳건히 버텨왔습니다. 그 인고의 세월을 거쳐 마침내 대한민국이라는 이름 아래 결집한 이들이 바로 역사의 마무리를 담당할 진정한 천손들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명심해야 할 것은 '천손'이란 수식어가 결코 내 잘남을 뽐내기 위한 자화찬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천손의 본질은 바로 '하늘의 일꾼'이라는 데 있습니다. 자신을 내세우기보다 인류를 위해, 고통받는 많은 사람을 위해 자신의 마지막 시간과 인생 전체를 아낌없이 불사르는 존재들이 되어야 합니다.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는 '홍익'의 가치에 자신의 생(生)을 온전히 헌신하는 사람들, 우리는 이들을 일컬어 비로소 '홍익인간 지도자'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4. 임계점에 도달한 천손의 시간, 운명의 붉은 선
- 이미지 생성 정보: 거대한 모래시계 속에서 황금빛 모래(질량)가 바닥을 보이며 거의 다 떨어져 가고, 그 아래에는 붉은색 경고 주파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치솟는 그래프가 겹쳐져 있습니다. 모래시계 밖으로 단정한 현대 한복을 입은 수행자가 고뇌하는 표정으로 타오르는 횃불을 들고 어둠을 응시하며, '운명(Destiny)'이라는 단어가 강렬한 파동과 함께 화면 중앙에 각인된 긴박하고 장엄한 광경입니다. Inside a giant hourglass, golden sand (mass) is almost depleted, and a red warning frequency graph rises exponentially below it. Outside the hourglass, a practitioner in neat modern Hanbok stares into the darkness with a burning torch and an anguished expression, with the word 'Destiny' intensely engraved in the center with powerful waves in a tense and majestic scene.
[원문 내용]
그런 게 지금 오늘날 지금 그렇게 해야 됨에도 그렇게 안 하고 있는 게 지금 2013년도부터 십몇 년이 지나가면서 아직까지 이 길을 누가 안 이끌어주다 보니까. 우리가 인간이 사는 방법으로 살다 보니까 우리 할 짓을 못하고 전부 다 힘들어 가기 시작을 해가지고 십몇 년을 오기 시작을 하는 거죠. 이대로 놔두면 어려워진 데서 어려워지는 거는 그거는 기약적으로 크게 어려워집니다. 기약적으로. 이제 어려움이 시작됐을 때 하고 요만큼 어려워진 걸 가지고 어려워지는 건 기약적으로 힘들어지는 거예요. 조금의 차이도 엄청난 차이가 나는 거죠. 차이 나다 나다 못해 갖고 죽고 싶게끔 나게 돼가 있다. 사람으로 사는. 인간으로 살고 있으니까 사람으로 안 살면 내가 내를 죽고 싶게 되어 있다 이 말이야. 왜? 다 질량을 갖춘 사람들이 내가 할 일을 안 하고 사는 게 하루하루가 엄청나게 무서운 삶이 됩니다. 우리가 할 일을 하고 있을 때는 엄청나게 즐거운 삶이 되고, 할 일을 못 하고 살고 있으면 엄청나게 힘든 삶이 된다. 이게 지금 천손들의 이 운명이라고 하는, 운명. 이제는 나를 불사루어서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해야 된다. 이것이 홍익인간지도자들의 운명이에요.
[수정 보완 내용]
4. 소단락 제목: 홍익인간의 준엄한 운명과 시대적 정체(停滯)의 경고
마땅히 나아가야 할 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2013년 이후 십수 년이 흐른 지금까지 누구 하나 이 길을 제대로 이끌어주지 못해 오늘날의 비극이 초래되었습니다. 우리가 진정한 '사람'의 도리가 아닌 그저 먹고사는 '인간'의 방식에 머물러 제 할 일을 방기한 결과, 민족 전체가 십수 년 전부터 형언할 수 없는 고통의 질곡으로 빠져들기 시작한 것입니다. 만일 이대로 방치한다면, 앞으로 닥쳐올 고난의 속도는 상상을 초월하여 기하급수적으로 증폭될 것입니다. 처음 어려움이 시작될 때와 지금처럼 이미 곪아 터진 상태에서의 악화는 그 격차가 하늘과 땅 차이이며, 아주 미세한 어긋남만으로도 감당할 수 없는 파국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 고통은 견디다 못해 스스로 생을 놓고 싶을 만큼 처절하게 다가올 것입니다. 이는 우리가 '인간'의 껍데기를 벗고 '사람'으로서의 가치 있는 삶을 살지 않을 때 필연적으로 마주하게 될 자업자득의 결과입니다. 이미 고도의 질량을 갖춘 지식인들이 자신의 사명을 망각한 채 하루하루 연명하는 삶은, 그 자체가 공포이자 저주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천명(天命)을 받들어 제 역할을 다할 때는 비할 데 없는 환희의 삶이 펼쳐지지만, 사명을 외면할 때는 뼈를 깎는 고통의 삶이 기다릴 뿐입니다. 이것이 바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천손들에게 부여된 피할 수 없는 운명의 굴레입니다. 이제는 나라는 소아(小我)를 온전히 불살라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는 홍익의 길로 나서야 합니다. 이것만이 홍익인간 지도자들에게 허락된 유일한 생존의 길이자 준엄한 운명입니다.
5. 영혼의 이륙, 집착을 넘어 천신(天神)으로
- 이미지 생성 정보: 끝을 알 수 없는 청명한 대우주를 배경으로, 황금빛으로 빛나는 투명한 영혼의 입자들이 중력을 거슬러 하늘로 높이 비상하고 있습니다. 그 아래로는 무거운 사슬(집착)이 끊어져 바닥으로 떨어지는 형상이 보이며, 비상하는 영혼 주위로는 맑고 고귀한 고주파 파동이 동심원을 그리며 퍼져나갑니다. 단정한 현대 한복을 입은 수행자가 가벼운 몸짓으로 은하수를 향해 걸어가는, 신비롭고 숭고한 영적 해방의 찰나를 묘사합니다. Against the backdrop of a vast, clear cosmos, transparent golden spiritual particles are soaring high into the sky, defying gravity. Below, heavy chains (attachments) are shown broken and falling to the ground, while clear and noble high-frequency waves radiate in concentric circles around the ascending soul. It depicts a mystical and sublime moment of spiritual liberation as a practitioner in neat modern Hanbok walks gracefully toward the Milky Way.
[원문 내용]
이렇게 살면은 이 파장은 어떤 파장이 나올까? 이제 사람 세상이니까 사람답게 살면 어떤 질량의 파장이 나올까? 파장도 질량이 달라요. 저 도라무통(드럼통) 놔놓고 몽둥이로 때려갖고 파장 나오는 거 하고, 사람이 아주 사람을 위해서 살면서 이렇게 요동치며 여기서 나오는 파장이 다르단 말이죠. 신들이 진짜로 신답게 사는. 그러니까 이제 요거 이제 안 짚고 넘어갔는데, 인간과 사람은 인간은 동물처럼 사는 게 인간이에요. 인간이 성장을 하면서 덜 동물처럼 사는 거죠? 이래 우리가 그렇게 사는 때가 있었던 거죠. 그런데 성장을 다 하고 나서 사람이 돼버리면 사람은 신에 가첩게(가깝게) 산단 말이야. 신에 가깝게 살면 마무리해 갖고 결국은 신으로 가버린다. 귀신 이런 거 말고 천신으로. 아주 가벼운 천신으로 간다. 천신으로 가면 어떤 일들이 일어나느냐? 이런 거를 우리가 공부를 또 해야 되고, 이것이 마지막 일생을 사는 사람들 홍익인간들이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홍익인간 30%는 다시 육신을 받아 갖고 이 땅에 태어나서 지구에 못 태어납니다. 이 30%는 전부 다 천신으로 해서 가볍다고 표현으로 하자면, 가벼우면 어떻게 돼요? 떠. 가벼우면. 뜨는데 이게 중력에 머물지도 안 하고, 가벼우면. 그러면 이 가벼운 걸 어떻게 가벼운 걸 가볍다라고 하냐? 우리 사람이 가벼운 것은 집착을 놓았을 때 가볍고, 집착을 놓았을 때 가벼워서 어디 붙잡을 수가 없어요. 떠. 그럼 우주로 가는 거죠. 우주로. 근께 우리가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면서 사는 우리 홍익인간 지도자들은 이 영혼이 가벼워져 가지고 떠버린데니까. 이걸 보고 마지막 일생이라고 하는 거예요.
[수정 보완 내용]
5. 소단락 제목: 인간에서 사람으로, 그리고 천신(天神)으로의 영적 승화
우리가 진정 가치 있는 삶을 살 때, 우리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장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사람 대접'을 받는 세상에서 사람답게 살아갈 때 발생하는 파동은 그 질량부터가 확연히 다릅니다. 투박한 드럼통을 몽둥이로 내리칠 때 생기는 소음 같은 파장과, 오직 타인을 위해 헌신하며 내면에서 격동하는 숭고한 에너지의 파동이 어떻게 같을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신(神)들이 신답게 살아갈 때 발산하는 격조 높은 파동입니다. 여기서 명확히 짚고 넘어가야 할 지점이 있습니다. '인간'과 '사람'은 다릅니다. '인간'은 그저 동물적 본능에 의존해 살아가는 존재이며, 그 성장의 과정은 단지 동물성을 조금씩 벗어던지는 단계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모든 성장을 마치고 진정한 '사람'의 완성에 이르면, 인간은 신의 영역에 가까운 삶을 영위하게 됩니다. 그렇게 신의 순리에 따라 삶을 마무리한 영혼은 구천을 떠도는 귀신이 아니라, 지극히 맑고 가벼운 존재인 '천신(天神)'으로 승화됩니다. 천신이 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우리는 이 거대한 우주의 법칙을 깊이 공부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이 땅에서의 '마지막 일생'을 살아가는 홍익인간들에게 부여된 최종 목적지입니다. 완성된 홍익인간의 에너지는 다시 육신을 받아 이 무거운 지구 땅에 태어날 이유가 없습니다. 그 영혼은 비유하자면 '지극히 가벼운 상태'가 되어 중력의 속박을 벗어나게 됩니다. 영혼이 가벼워진다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내 안의 모든 '집착'을 완전히 놓아버렸을 때 도달하는 상태입니다. 집착을 비워낸 영혼은 그 어디에도 얽매이거나 붙잡히지 않고 스스로 떠오릅니다. 중력을 이기고 떠오른 영혼은 광활한 대우주로 나아갑니다.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며 일생을 불사른 홍익인간 지도자들의 영혼은 그 질량이 너무도 맑고 가벼워져 우주로 비상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가리켜 비로소 '윤회의 사슬을 끊은 마지막 일생'이라 부릅니다.
6. 전자책 표지: 개체신의 연합, 정합(正合)의 파동으로 여는 미래
- 이미지 생성 정보: 끝없는 어둠의 진공 상태인 우주 공간에서, 수천 개의 투명한 빛의 구체(개체신)들이 각자의 고유한 진동수를 유지하며 거대한 원형 궤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정신(正神)'이라는 글자가 찬란한 황금빛 주파수로 소용돌이치며, 흩어져 있던 빛의 입자들이 하나의 거대한 의지로 모여들어 강력한 에너지 폭풍을 일으키는 장엄한 광경입니다. 단정한 현대 한복을 입은 수행자가 그 중심에서 양손을 펼쳐 흩어진 에너지들을 질서 정연하게 조율하는 지적이고 숭고한 모습을 묘사합니다. In the vacuum of infinite space, thousands of transparent light spheres (individual gods) form a massive circular orbit, maintaining their unique frequencies. In the center, the characters 'Jeong-sin (正神)' swirl in brilliant golden frequency waves, as scattered light particles gather into a single great will, creating a powerful energy storm. It depicts an intellectual and sublime scene where a practitioner in neat modern Hanbok spreads both hands to orderly coordinate the scattered energies.
[원문 내용]
인간과 사람으로 사는 거는 마지막 일생이라고 해가지고 두 번 다시 인간, 사람이라고 하는 이 물질과 비물질을 섞어 가지고 그 안에 옥죄어 가지고 우리를 성장하고 우리가 할 일을 다 할 때까지 묶어 놓는 그러한 자연의 법칙이 사라져 버린다. 우리는 지금 물질에 묶여 있는 거예요. 물질에. 내 자신. 신이죠. 내 자신. 이 신은 뭐 정신(精神) 이런 게 아니고. 이걸 보고 정신(正神)이라고 하는 거야. 정신(正神). 근데 정신(精神) 이 하는 거 하고 정신(正神). 바른 신(正神). 신은, 신은 내 영혼(靈魂)을 이야기하는 거야. 이제 신들이 이렇게 하면 내 자신과 당신 자신. 당신 자신들을 신들이라고 이야기하는 거. 그래서 개체신. 이거는 둘이가 하나가 될 수가 없는 개체신. 이것이 하나가 되지 않고 뜻이 하나가 돼서 같이 힘을 가지는, 또 이 뜻이 같이 가지고 큰 힘이 되는, 이런 개체신들이 뜻을 모아서 우리가 하나가 돼 가는, 이걸 이야기하는 거죠. 바른 길을 찾았을 때 뜻을 모아서 큰 힘을 써야 되니까 이것이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습니다.” 이렇게. 이런 말들이 내가 말하면은, 아니 말 듣던 소리죠. 듣던 소리인데 이걸 갖다가 연구를 해서 정리를 안 하고 살았던 것 때문에 내가 상기시켜 주는 거예요. 세상에 말 안 한 적도 없고, 다 하는데 그걸 우리가 만질 줄을 몰라서 이때까지 전부 다 흐트려 놔놓고 그냥 그냥 살다가 보니까 우리는 자연을 만질 수가 없는, 이렇게 됐던 거예요.
[수정 보완 내용]
6. 소단락 제목: 정신(正神)의 자각과 개체신들의 거룩한 연합
우리가 지금 '인간' 혹은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는 이 생(生)은 우리의 마지막 일생입니다. 물질(육체)과 비물질(영혼)을 하나로 버무려 그 안에 우리를 가두고, 성장의 과업을 완수할 때까지 옥죄던 자연의 구속력은 이제 곧 소멸할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물질이라는 감옥에 잠시 묶여 있을 뿐, 내 진정한 본질은 바로 '신(神)' 그 자체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신은 모호한 관념상의 정신(精神)이 아니라, 존재의 근원인 바른 신, 즉 '정신(正神)'을 의미합니다. 정신(正神)이란 바로 나의 영혼(靈魂)을 일컫는 말입니다. 나 자신뿐만 아니라 당신들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존엄한 신들이며, 우리는 각기 독립된 존재로서 결코 하나로 합쳐질 수 없는 '개체신'들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물리적으로 하나가 되는 것이 아니라, '뜻'이 하나로 합치되어 강력한 공명(共鳴)의 힘을 발휘하는 것입니다. 개체신들이 각자의 독립성을 유지하면서도 숭고한 목적 아래 뜻을 모으는 것, 그것이 우리가 나아가야 할 진정한 합일의 길입니다. 우리가 바른 길을 찾고 그 뜻을 하나로 묶어 거대한 에너지를 집행해야 하기에, 과거부터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경구가 전해져 온 것입니다. 이 말은 결코 새로운 소리가 아닙니다. 늘 곁에 있던 진리임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를 깊이 연구하여 삶의 질서로 정리하지 못했기에 내가 다시금 준엄하게 상기시켜 주는 것입니다. 세상은 이미 모든 답을 내놓았으나, 정작 우리가 그 데이터를 만질 줄 몰라 사방으로 흩뜨려 놓은 채 방황해 왔습니다. 그 결과 대자연의 법칙을 운용할 힘을 상실한 채 그저 무기력하게 살아왔던 것입니다.
7. 미시 입자의 포효, 보이지 않는 에너지의 질서
- 이미지 생성 정보: 칠흑 같은 우주 공간 속에서 하나의 미세한 입자가 분열되며 그 안에서 강력한 황금빛 전자파 파동이 폭발하듯 뿜어져 나오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시 세계의 에너지가 거대한 파장으로 변하여 격동하고, 그 파동들이 서로 얽히며 거대한 빛의 기둥을 형성합니다. 단정한 현대 한복을 입은 수행자가 그 미세한 입자 하나를 손바닥 위에 띄워 놓고, 그 속에서 소용돌이치는 우주의 법칙을 날카로운 눈빛으로 관찰하는 지적이고 신비로운 장면을 묘사합니다. In the pitch-black space, a microscopic particle splits, and a powerful golden electromagnetic wave explodes from within. The invisible energy of the micro-world transforms into massive waves, intertwining to form a giant pillar of light. A practitioner in neat modern Hanbok floats a single tiny particle on his palm, observing the swirling laws of the universe with a sharp gaze in an intellectual and mystical scene.
[원문 내용]
그러니까 파장을 이야기하자면 물질의 이야기가 아니고 오만 파장이 다 있는데, 자기 파장을 전부 다 꺼내는 시대인데 이것이 전부 다 다 이 우주의 하나의 이제 파장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 우리가 입자 하나도 파장이 나옵니다. 우리가 물질 입자하나 이걸 딱 뜯어놓으면 눈에 안 보이죠 입자가. 근데 이게 파장이 나와요. 파장이 이 자동으로 나오는 파장이 있는 거죠. 이게 뭐냐? 전자파 파장이 나오죠. 전자파 파장은 더 안 보이죠. 물질 입자보다도 더 안 보이는 그런 작은 단위의 이 이런 그 파가 또 있단 말이에요. 이게 이게 입자가 그것이 전자파 파장이네. 입자 하나가 뜯어지면 요거 한 개에서 파장이 만들어지는 게 전자파가 만들어지는. 이것이 뭉치면서 이것이 변화가 일어나고 이게 힘을 합치면서 엄청난 힘을 내는. 요까지 가면 또 과학적으로 그걸 글로 끌려들어가면 또 너무 또 시간 걸리고. 그래서 지금 우리 파장을 이야기한다. 인간이 우리가 다 같이 이게 정신에서 나오는 파장과 뭐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이걸 분리해 갖고 설명을 해서 하나 정리를 해야 되겠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거. 그걸 질문했으니까. 그걸 다 풀다가 보면 우리가 알고는 있어도 모르고 있던 게 전부 다 이게 막 풀리기 시작을 해서 이것이 하나의 작품이 나올 수가 있죠. 이런 것들이니까.
[수정 보완 내용]
7. 소단락 제목: 입자의 분열과 전자파 파동의 근원적 위력
지금은 단순히 물질의 차원을 넘어, 존재의 내면에 숨겨진 온갖 파동을 스스로 표출하는 시대입니다. 우리가 내뿜는 이 모든 에너지는 결국 대우주를 구성하는 거대한 파장의 일부분입니다. 놀랍게도 물질의 최소 단위인 입자 하나조차 고유한 파장을 발산합니다. 우리가 물질 입자 하나를 떼어낸다 치면 그것은 육안으로는 절대 식별할 수 없는 미시의 영역이지만, 그 안에서는 자동적으로 강력한 파동이 흘러나옵니다. 그 정체가 무엇인가? 바로 전자파 파장입니다. 전자파는 물질 입자보다 훨씬 미세한 단위이기에 우리 눈에는 더욱 보이지 않지만, 그 보이지 않는 파(波)가 실재하며 우주를 진동시키고 있습니다. 입자 하나가 분열될 때 그 속에서 전자파라는 파동이 잉태되는 것입니다. 이 미세한 파동들이 서로 뭉치고 변화를 일으키며 힘을 합칠 때, 상상을 초월하는 엄청난 위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이 원리를 과학적 논리로만 깊이 파고들자면 끝도 없겠지만, 지금 우리가 정작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우리 자신에게서 나오는 '인간의 파장'입니다. 우리의 정신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동이 무엇인지, 그것이 물질의 파장과 어떻게 다른지 명확히 분리하여 정리해야 할 시점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질문이 있었기에 이 방대한 논리를 하나씩 풀어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막연히 알고는 있었으나 차마 정립하지 못했던 이 지식들을 낱낱이 풀어내다 보면, 비로소 우주의 법칙과 인간의 삶이 하나로 꿰어지는 위대한 진리의 작품이 탄생하게 될 것입니다.
8. 신(神)을 움직이는 파동, 천손의 준엄한 집행
- 이미지 생성 정보: 거대한 우주의 심장부를 형상화한 배경 속에서, 해동 대한민국으로부터 시작된 강력한 황금빛 파동이 지구 전체를 휘감고 나아가 전 우주의 성단들을 하나하나 진동시키고 있습니다. 그 파동의 끝은 거대한 대자연의 본체(하느님)에 닿아 우주 질서를 새롭게 재편하는 장엄한 에너지를 뿜어냅니다. 단정한 현대 한복을 입은 수행자가 그 중심에서 확신에 찬 눈빛으로 우주 주파수를 조율하며, '인류 평화(Peace of Humanity)'라는 문구가 찬란한 빛으로 각인된 압도적인 광경을 묘사합니다. Against the backdrop of the cosmic heart, a powerful golden wave starting from Haedong, South Korea, envelops the entire Earth and vibrates the star clusters of the universe. The tip of the wave touches the essence of Mother Nature (God), emitting a majestic energy that reorganizes the cosmic order. A practitioner in neat modern Hanbok tunes the cosmic frequency with confident eyes, depicting an overwhelming scene where the phrase 'Peace of Humanity' is engraved in brilliant light.
[원문 내용]
우리는 지금 어떤 상태냐? 사람이 된 상태고, 사람이 사람의 행위를 못하고 살면 그 사람이 행위 하면서 나오는 파장을 일으키지 못하면 인류 평화는 오지 않는다. 이게 답이에요. 지금 사람이 된 사람들이 사람답게 안 살면은 인류 평화는 오지 않는다 이게 답이에요. 그 사람답게 사는 이게 방법을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사느냐? 이런 것들을 같이 논해가지고 최고의 우리가 같이 살 수 있는 답을 찾아버리면 우리는 다 같이 힘을 모으게 돼 있고, 힘 모은 그 이 파장이 이 지구촌을 흔들게 돼 있고, 지구촌을 흔들은 게 우주를 흔들게 돼 있고, 우주를 흔들은 이 파장이 하느님을 흔들어버리는 파장이란 말이죠 이게. 조상님들을 흔들고, 모든 지금 이 우주의 파장을 흔들어 버린단 말이죠 이게. 근께 앞으로 사람답게 사는 시대를 지금 만들어야 되는 게 해동 대한민국에서부터, 천손들로부터 인류의 그 파장이 나가야 된다. 이거는 숙명이고 우리 삶이에요. 이걸 못 만들면 우리는 아무리 네가 잘 살라고 그래도 잘 사는 법칙은 없고, 아주 즐겁게 살려고 해도 즐거운 법칙이 없고, 행복하게 살고 싶어도 행복하게 못 사는 요기 딱 정확하게 일어나는 0.1mm도 안 틀리게. 이제 동물처럼 살면 안 되게 돼가 있다 이 말이야. 욕심을 부리지 않는 삶을 산다라고 해서 내게 다 없어지냐? 다 네한테 줘요. 다 준다니까. 더 많이 더 즐겁게 잘 쓸 수 있도록 준다니까. 근데 내가 욕심을 가지고 살면 줄 수가 없어. 그 욕심으로 누굴 또 힘들게 만들게? 그 준 힘으로 갖고 누구를 또 힘들게 만들라고 느그 주위를. 이제 이런 것들이 저 짧은 시간에 이야기하려고 하니까 두서없이 내가 자꾸 이제 이랬다 저랬다 하니까 헷갈릴지는 모르는데, 오늘 법문 한 거를 아마 몇 번 들어야 될 거예요. 그러면 정리가 될 거예요. 예.
[수정 보완 내용]
8. 소단락 제목: 인류 평화를 집행하는 천손의 주파수와 홍익의 실천
우리가 지금 처한 실존적 상태는 무엇입니까? 바로 '사람'이 된 상태입니다. 만약 사람이 사람다운 행위를 포기하고, 그 고귀한 행위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동을 일으키지 못한다면 인류 평화는 결코 오지 않습니다. 이것이 움직일 수 없는 단 하나의 정답입니다. 지식을 갖춘 이 시대의 사람들이 사람답게 살지 않는 한 인류의 평화는 요원합니다. 그렇다면 사람답게 사는 방법은 무엇인가? 우리가 이 해답을 함께 논의하여 최상의 공통 분모를 찾아낸다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힘을 하나로 모으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결집된 거대한 에너지는 지구촌을 뒤흔들고, 나아가 온 우주를 진동시키며, 마침내 하느님(대자연)의 본체마저 움직이는 경천동지할 파동이 됩니다. 이 파동은 조상님들은 물론 우주의 모든 에너지 체계를 근본적으로 뒤바꿔버리는 위력을 가집니다. 따라서 사람답게 사는 새로운 시대를 여는 그 거룩한 파동은 바로 이곳, 해동 대한민국의 천손들로부터 시작되어야만 합니다. 이것은 피할 수 없는 우리의 숙명이자 삶의 본질입니다. 이 파동을 만들어내지 못한다면, 당신이 아무리 잘 살려고 발버둥 쳐도 이 우주에 잘 사는 법칙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즐거움을 쫓아도 즐거운 법칙이 없고, 행복을 갈구해도 행복에 닿을 수 없는 이 냉혹한 현실이 0.1mm의 오차도 없이 당신의 삶에 그대로 집행될 것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본능에 의존하는 동물처럼 살아서는 안 되는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사적인 욕심을 내려놓는다고 해서 당신의 몫이 사라질까 두려워 마십시오. 오히려 대자연은 당신이 더 많이, 더 즐겁게 가치 있는 곳에 쓸 수 있도록 모든 힘을 쏟아부어 줄 것입니다. 반대로 당신이 사사로운 욕심에 눈이 멀어 있다면, 대자연은 결코 당신에게 힘을 줄 수 없습니다. 그 준 힘을 가지고 또 누구를 힘들게 하고 당신 주변을 지옥으로 만들 작정입니까? 짧은 시간 안에 방대한 진리를 전하려다 보니 다소 두서없게 들릴지 모르나, 오늘 이 법문을 몇 번이고 반복해서 들어보십시오. 그러면 비로소 이 우주적인 질서가 당신의 영혼에 명쾌하게 정리될 것입니다.
13969강 주파수와 파동, 파장(2_2) 자연스럽게 수정보완내용
1. 소단락 제목: 홍익인간의 완성된 발현과 인류 연구소로서의 대한민국
우리가 무엇인가를 성취하고 소유하는 과정은 영혼이 자라나는 '성장기'에 국한된 지극히 초보적인 단계일 뿐입니다. 성장의 마디가 끝난 완성의 시점에는, 내가 갖춘 그 질량의 에너지를 쏟아부어 세상을 널리 이롭게 운용하는 삶을 살아야 하며 그것이 바로 '홍익인간'의 진정한 실존 방식입니다. 우리는 "무엇이 진정으로 사람을 이롭게 하는가?"라는 화두를 뼈에 새기고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치열하게 연구하며 성장했어야만 했습니다. 이러한 '참된 이로움'의 가치를 연구하고 실현해야 할 숙명을 가진 홍익인간 지도자들이 바로 이 땅, 대한민국 사람들입니다. 대한민국은 단 1%의 예외도 없이, 이 시대의 홍익인간 지도자들을 길러내기 위해 대자연이 설계한 특수 교육장입니다. 미래 인류의 나침반이 될 지도자들을 양성하는 곳, 인류 역사의 마지막 주자로 선택된 홍익인간들이 태어난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이들은 개인의 영달이 아니라 오직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기 위해 그 혹독한 성장의 시간을 견뎌온 거룩한 존재들입니다. 그렇다면 이 위대한 인재들을 길러내는 이곳의 정체는 무엇인가? 바로 대한민국이 '인류의 거대한 연구소'라는 사실입니다. 홍익인간 지도자들을 배출하고 그들이 지혜를 숙성시키는 이 연구소는, 인류가 나아갈 미래의 해답을 창조하는 유일한 메인 서버입니다. 앞으로 사람이 사는 세상을 어떻게 바르게 풀어나갈 것인지, 그 근본 법칙을 연구하는 기지가 바로 대한민국이었던 것입니다. 인류 미래의 모든 중생을 이끌고 나가는 고결한 지도자의 삶, 우리는 이를 일컬어 '천손(天孫)'이라 부릅니다.
2. 소단락 제목: 천손의 진정한 의미와 인류 지식의 대정리
천손(天孫), 즉 하늘의 제자이자 하늘의 자식들이라는 개념은 인류 역사 속에서 끊임없이 학습되어 온 위대한 화두입니다. 과거 예수가 하느님의 아들임을 선포하며 세상을 이끌었던 것이나, 특정 인물들이 신의 자손임을 자처했던 모든 과정은 사실 대자연이 인류에게 이 고차원적인 개념을 깨우치기 위해 시킨 거대한 공부였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특별한 성인뿐만 아니라 이 땅을 살아가는 모든 평범한 인간들 또한 하느님의 자식이라는 사실입니다. 그 근거는 자명합니다. 우리 모두가 '세포'라는 하느님의 입자를 덮어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내 손을 구성하고 있는 이 살결 하나하나가 바로 대자연의 본질인 '물질 에너지' 그 자체입니다.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입자는 근본적으로 물질 에너지이며, 오직 그 쓰임새와 역할에 따라 각기 다르게 움직이고 형상화될 뿐입니다. 결국 인간의 육신이라는 정교한 도구 또한, 대자연의 물질 입자 에너지를 빚어 만들어낸 경이로운 산물인 것입니다. 이 진리 속으로 깊이 들어가면 그 규모가 너무도 방대하여 짧은 말로 다 담아내기 어렵지만, 이제는 이 모든 비밀을 인류 앞에 낱낱이 풀어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신(神)이란 진정 무엇인가?", "나는 누구인가?", "인간이라는 존재의 본질은 무엇인가?", 나아가 "단순한 생물학적 인간에서 진정한 '사람'이 된다는 것은 무엇인가?" 이 근원적인 질문들이 풀려야만 비로소 인류의 새로운 대화가 시작될 수 있습니다. 지금껏 수많은 이들이 파편화된 자기 논리에 갇혀 오만가지 설을 풀어놓은 탓에 인류는 극심한 혼란 속에 방황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 뒤엉킨 논리들을 단호하게 정리해야 합니다. 0.1mm의 오차도 없는 정법(正法)의 논리로 인류의 지식을 대정리해야 할 시점입니다.
3. 소단락 제목: 단일 민족 천손의 역사적 응축과 홍익의 사명
예로부터 우리 민족은 스스로를 가리켜 '천손(天孫)'이라 칭하며, 하늘의 자손이라는 긍지를 품고 살아왔습니다. 물론 다른 나라에서도 자신들이 '하느님의 자식'이라 주장할 수는 있겠지만, 우리 민족만큼 단일 민족으로서 가장 오랜 세월 동안 단 한 번의 흐트러짐 없이 독자적인 환경과 맥을 이어온 민족은 결코 존재하지 않습니다. 대자연은 우리를 '천손'으로 빚어내기 위해 이토록 긴 시간 동안 단일성을 유지하며 정밀하게 키워온 것입니다.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이루기까지, 우리는 뼈를 깎는 듯한 엄청난 고난의 풍파 속에서도 민족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굳건히 버텨왔습니다. 그 인고의 세월을 거쳐 마침내 대한민국이라는 이름 아래 결집한 이들이 바로 역사의 마무리를 담당할 진정한 천손들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명심해야 할 것은 '천손'이란 수식어가 결코 내 잘남을 뽐내기 위한 자화찬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천손의 본질은 바로 '하늘의 일꾼'이라는 데 있습니다. 자신을 내세우기보다 인류를 위해, 고통받는 많은 사람을 위해 자신의 마지막 시간과 인생 전체를 아낌없이 불사르는 존재들이 되어야 합니다.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는 '홍익'의 가치에 자신의 생(生)을 온전히 헌신하는 사람들, 우리는 이들을 일컬어 비로소 '홍익인간 지도자'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4. 소단락 제목: 홍익인간의 준엄한 운명과 시대적 정체(停滯)의 경고
마땅히 나아가야 할 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2013년 이후 십수 년이 흐른 지금까지 누구 하나 이 길을 제대로 이끌어주지 못해 오늘날의 비극이 초래되었습니다. 우리가 진정한 '사람'의 도리가 아닌 그저 먹고사는 '인간'의 방식에 머물러 제 할 일을 방기한 결과, 민족 전체가 십수 년 전부터 형언할 수 없는 고통의 질곡으로 빠져들기 시작한 것입니다. 만일 이대로 방치한다면, 앞으로 닥쳐올 고난의 속도는 상상을 초월하여 기하급수적으로 증폭될 것입니다. 처음 어려움이 시작될 때와 지금처럼 이미 곪아 터진 상태에서의 악화는 그 격차가 하늘과 땅 차이이며, 아주 미세한 어긋남만으로도 감당할 수 없는 파국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 고통은 견디다 못해 스스로 생을 놓고 싶을 만큼 처절하게 다가올 것입니다. 이는 우리가 '인간'의 껍데기를 벗고 '사람'으로서의 가치 있는 삶을 살지 않을 때 필연적으로 마주하게 될 자업자득의 결과입니다. 이미 고도의 질량을 갖춘 지식인들이 자신의 사명을 망각한 채 하루하루 연명하는 삶은, 그 자체가 공포이자 저주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천명(天命)을 받들어 제 역할을 다할 때는 비할 데 없는 환희의 삶이 펼쳐지지만, 사명을 외면할 때는 뼈를 깎는 고통의 삶이 기다릴 뿐입니다. 이것이 바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천손들에게 부여된 피할 수 없는 운명의 굴레입니다. 이제는 나라는 소아(小我)를 온전히 불살라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는 홍익의 길로 나서야 합니다. 이것만이 홍익인간 지도자들에게 허락된 유일한 생존의 길이자 준엄한 운명입니다.
5. 소단락 제목: 인간에서 사람으로, 그리고 천신(天神)으로의 영적 승화
우리가 진정 가치 있는 삶을 살 때, 우리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장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사람 대접'을 받는 세상에서 사람답게 살아갈 때 발생하는 파동은 그 질량부터가 확연히 다릅니다. 투박한 드럼통을 몽둥이로 내리칠 때 생기는 소음 같은 파장과, 오직 타인을 위해 헌신하며 내면에서 격동하는 숭고한 에너지의 파동이 어떻게 같을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신(神)들이 신답게 살아갈 때 발산하는 격조 높은 파동입니다. 여기서 명확히 짚고 넘어가야 할 지점이 있습니다. '인간'과 '사람'은 다릅니다. '인간'은 그저 동물적 본능에 의존해 살아가는 존재이며, 그 성장의 과정은 단지 동물성을 조금씩 벗어던지는 단계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모든 성장을 마치고 진정한 '사람'의 완성에 이르면, 인간은 신의 영역에 가까운 삶을 영위하게 됩니다. 그렇게 신의 순리에 따라 삶을 마무리한 영혼은 구천을 떠도는 귀신이 아니라, 지극히 맑고 가벼운 존재인 '천신(天神)'으로 승화됩니다. 천신이 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우리는 이 거대한 우주의 법칙을 깊이 공부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이 땅에서의 '마지막 일생'을 살아가는 홍익인간들에게 부여된 최종 목적지입니다. 완성된 홍익인간의 에너지는 다시 육신을 받아 이 무거운 지구 땅에 태어날 이유가 없습니다. 그 영혼은 비유하자면 '지극히 가벼운 상태'가 되어 중력의 속박을 벗어나게 됩니다. 영혼이 가벼워진다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내 안의 모든 '집착'을 완전히 놓아버렸을 때 도달하는 상태입니다. 집착을 비워낸 영혼은 그 어디에도 얽매이거나 붙잡히지 않고 스스로 떠오릅니다. 중력을 이기고 떠오른 영혼은 광활한 대우주로 나아갑니다.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며 일생을 불사른 홍익인간 지도자들의 영혼은 그 질량이 너무도 맑고 가벼워져 우주로 비상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가리켜 비로소 '윤회의 사슬을 끊은 마지막 일생'이라 부릅니다.
6. 소단락 제목: 정신(正神)의 자각과 개체신들의 거룩한 연합
우리가 지금 '인간' 혹은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는 이 생(生)은 우리의 마지막 일생입니다. 물질(육체)과 비물질(영혼)을 하나로 버무려 그 안에 우리를 가두고, 성장의 과업을 완수할 때까지 옥죄던 자연의 구속력은 이제 곧 소멸할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물질이라는 감옥에 잠시 묶여 있을 뿐, 내 진정한 본질은 바로 '신(神)' 그 자체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신은 모호한 관념상의 정신(精神)이 아니라, 존재의 근원인 바른 신, 즉 '정신(正神)'을 의미합니다. 정신(正神)이란 바로 나의 영혼(靈魂)을 일컫는 말입니다. 나 자신뿐만 아니라 당신들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존엄한 신들이며, 우리는 각기 독립된 존재로서 결코 하나로 합쳐질 수 없는 '개체신'들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물리적으로 하나가 되는 것이 아니라, '뜻'이 하나로 합치되어 강력한 공명(共鳴)의 힘을 발휘하는 것입니다. 개체신들이 각자의 독립성을 유지하면서도 숭고한 목적 아래 뜻을 모으는 것, 그것이 우리가 나아가야 할 진정한 합일의 길입니다. 우리가 바른 길을 찾고 그 뜻을 하나로 묶어 거대한 에너지를 집행해야 하기에, 과거부터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경구가 전해져 온 것입니다. 이 말은 결코 새로운 소리가 아닙니다. 늘 곁에 있던 진리임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를 깊이 연구하여 삶의 질서로 정리하지 못했기에 내가 다시금 준엄하게 상기시켜 주는 것입니다. 세상은 이미 모든 답을 내놓았으나, 정작 우리가 그 데이터를 만질 줄 몰라 사방으로 흩뜨려 놓은 채 방황해 왔습니다. 그 결과 대자연의 법칙을 운용할 힘을 상실한 채 그저 무기력하게 살아왔던 것입니다.
7. 소단락 제목: 입자의 분열과 전자파 파동의 근원적 위력
지금은 단순히 물질의 차원을 넘어, 존재의 내면에 숨겨진 온갖 파동을 스스로 표출하는 시대입니다. 우리가 내뿜는 이 모든 에너지는 결국 대우주를 구성하는 거대한 파장의 일부분입니다. 놀랍게도 물질의 최소 단위인 입자 하나조차 고유한 파장을 발산합니다. 우리가 물질 입자 하나를 떼어낸다 치면 그것은 육안으로는 절대 식별할 수 없는 미시의 영역이지만, 그 안에서는 자동적으로 강력한 파동이 흘러나옵니다. 그 정체가 무엇인가? 바로 전자파 파장입니다. 전자파는 물질 입자보다 훨씬 미세한 단위이기에 우리 눈에는 더욱 보이지 않지만, 그 보이지 않는 파(波)가 실재하며 우주를 진동시키고 있습니다. 입자 하나가 분열될 때 그 속에서 전자파라는 파동이 잉태되는 것입니다. 이 미세한 파동들이 서로 뭉치고 변화를 일으키며 힘을 합칠 때, 상상을 초월하는 엄청난 위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이 원리를 과학적 논리로만 깊이 파고들자면 끝도 없겠지만, 지금 우리가 정작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우리 자신에게서 나오는 '인간의 파장'입니다. 우리의 정신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동이 무엇인지, 그것이 물질의 파장과 어떻게 다른지 명확히 분리하여 정리해야 할 시점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질문이 있었기에 이 방대한 논리를 하나씩 풀어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막연히 알고는 있었으나 차마 정립하지 못했던 이 지식들을 낱낱이 풀어내다 보면, 비로소 우주의 법칙과 인간의 삶이 하나로 꿰어지는 위대한 진리의 작품이 탄생하게 될 것입니다.
8. 소단락 제목: 인류 평화를 집행하는 천손의 주파수와 홍익의 실천
우리가 지금 처한 실존적 상태는 무엇입니까? 바로 '사람'이 된 상태입니다. 만약 사람이 사람다운 행위를 포기하고, 그 고귀한 행위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동을 일으키지 못한다면 인류 평화는 결코 오지 않습니다. 이것이 움직일 수 없는 단 하나의 정답입니다. 지식을 갖춘 이 시대의 사람들이 사람답게 살지 않는 한 인류의 평화는 요원합니다. 그렇다면 사람답게 사는 방법은 무엇인가? 우리가 이 해답을 함께 논의하여 최상의 공통 분모를 찾아낸다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힘을 하나로 모으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결집된 거대한 에너지는 지구촌을 뒤흔들고, 나아가 온 우주를 진동시키며, 마침내 하느님(대자연)의 본체마저 움직이는 경천동지할 파동이 됩니다. 이 파동은 조상님들은 물론 우주의 모든 에너지 체계를 근본적으로 뒤바꿔버리는 위력을 가집니다. 따라서 사람답게 사는 새로운 시대를 여는 그 거룩한 파동은 바로 이곳, 해동 대한민국의 천손들로부터 시작되어야만 합니다. 이것은 피할 수 없는 우리의 숙명이자 삶의 본질입니다. 이 파동을 만들어내지 못한다면, 당신이 아무리 잘 살려고 발버둥 쳐도 이 우주에 잘 사는 법칙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즐거움을 쫓아도 즐거운 법칙이 없고, 행복을 갈구해도 행복에 닿을 수 없는 이 냉혹한 현실이 0.1mm의 오차도 없이 당신의 삶에 그대로 집행될 것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본능에 의존하는 동물처럼 살아서는 안 되는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사적인 욕심을 내려놓는다고 해서 당신의 몫이 사라질까 두려워 마십시오. 오히려 대자연은 당신이 더 많이, 더 즐겁게 가치 있는 곳에 쓸 수 있도록 모든 힘을 쏟아부어 줄 것입니다. 반대로 당신이 사사로운 욕심에 눈이 멀어 있다면, 대자연은 결코 당신에게 힘을 줄 수 없습니다. 그 준 힘을 가지고 또 누구를 힘들게 하고 당신 주변을 지옥으로 만들 작정입니까? 짧은 시간 안에 방대한 진리를 전하려다 보니 다소 두서없게 들릴지 모르나, 오늘 이 법문을 몇 번이고 반복해서 들어보십시오. 그러면 비로소 이 우주적인 질서가 당신의 영혼에 명쾌하게 정리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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