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21강 조란 맘다니 새 뉴욕 시장 취임 [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6.02.02 월
강의시간 : 14분 0초
질문 : 지난 1월 1일, 조란 맘다니 뉴욕 시장이 새로 취임했습니다. 그는 뉴욕 역사상 첫 무슬림 시장이자, 30대의 젊은 시장입니다. 맘다니는 스스로를 ‘민주사회주의자’라고 밝히며, 경제적 불평등 해소와 사회복지 강화, 부자 증세 등 진보적인 정책을 주요 비전으로 내세운 인물입니다. 임대료 동결, 버스 무료화, 무상 보육 등은 그의 대표적인 공약입니다. 그의 당선 배경은 단순한 이념적 선택이라기보다, 뉴욕 사회가 겪고 있는 구조적 위기에 대한 시민들의 현실적인 응답으로 볼 수 있습니다. 주거비 급등과 생활비 부담, 고착화된 불평등 등과 같은 오랫동안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 속에서 시민들은 변화의 가능성에 표를 던진 것입니다. 맘다니 시장은 취임 연설에서 “뉴욕을 모든 시민의 것으로 만들겠다”,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조란 맘다니 시장이 내세운 이러한 진보적 정책들이 뉴욕 시민들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을지요, 나아가 민주주의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질문드립니다.
강의일자 : 2026.01.18 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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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21강 조란 맘다니 새 뉴욕 시장 취임 [천공 정법]
13921강 조란 맘다니 새 뉴욕 시장 취임 [천공 정법]게시일자 : 2026.02.02 월강의시간 : 14분 0초 질문 : 지난 1월 1일, 조란 맘다니 뉴욕 시장이 새로 취임했습니다. 그는 뉴욕 역사상 첫 무슬림 시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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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해주신 '13921강 조란 맘다니 새 뉴욕 시장 취임' 강의 전체 내용을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원문의 모든 내용을 빠짐없이 정리해 드립니다.
[전체를 아우르는 종합 이미지 정보]

이미지 설명: 거대한 우주 공간 속에 지구가 떠 있고, 한국에서 시작된 황금빛 지혜의 물결이 태평양을 건너 미국의 뉴욕 시티를 따뜻하게 감싸 안는 모습입니다. 뉴욕 거리에는 전 세계에서 온 다양한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려 밝게 웃으며 대화하고 있고, 그들 머리 위로 '지혜의 빛'이 환하게 빛나는 희망찬 풍경을 형상화합니다.
1. 강의 요약 및 구조 (서론, 본론, 결론)
- 서론 (준비된 변화): 뉴욕에 등장한 젊은 리더 '조란 맘다니'의 취임은 단순히 정치가 바뀐 것이 아니라, 힘들고 지친 시민들이 간절히 원해서 일어난 새로운 시대의 신호탄입니다.
- 본론 (미국의 고민과 우리의 미션): 미국은 전 세계 사람들이 모인 '신도시' 같은 곳이지만, 지금은 지혜로운 리더가 부족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때 과거에 도움을 받았던 우리가 '홍익인간'의 마음으로 지혜를 나눠주어 미국을 도와야 합니다.
- 결론 (함께 만드는 멋진 미래): 우리가 지혜를 내어 미국을 도우면, 미국은 인구 7억 명의 완성된 멋진 나라가 되고, 대한민국과 미국은 손을 잡고 전 세계 사람들을 행복하게 이끌게 될 것입니다.
2. 청소년 눈높이 강의 내용 (Full Text Edit)
| 소제목(시간) | 원문 내용 (Original Korean) | 청소년용 순화 수정 내용 (Full Text) |
| 1. 새로운 젊은 리더의 등장 (00:15) | 지난 1월 1일, 조란 맘다니 뉴욕 시장이 새로 취임했습니다. 그는 뉴욕 역사상 첫 무슬림 시장이자 30대의 젊은 시장입니다. 맘다니는 스스로를 민주 사회주의자라고 밝히며 경제적 불평등 해소와 사회 복지 강화, 부자 증세 등 진보적인 정책을 주요 비전으로 내세운 인물입니다... (중략) | 뉴욕에 30대 젊은 형님 같은 시장님 '조란 맘다니'가 왔어요! 첫 무슬림 시장님인 그는 "부자들에게 세금을 더 걷어 가난한 이웃을 돕겠다"는 멋진 꿈을 가졌죠. 집값 걱정 덜어주고 버스도 무료로 타게 해주겠다는 약속에, 변화를 꿈꾸는 시민들이 이분을 선택한 거예요. |
| 2. 미국은 지구촌 '마지막 신도시' (01:28) | 미국이라는 곳은 인류 지구촌의 마지막에 만들은 신도시를 일으킨 곳이에요... 여기에 굉장히 지적으로 지금 성장을 해야 되는 미국이 사람만 많이 들어왔지 미국의 질이 너무 낮아지고 있는 거죠. | 사실 미국은 지구가 만든 '마지막 대형 신도시'와 같아요. 전 세계 사람들이 엄청 모여들었죠. 하지만 지금 미국은 덩치만 커졌지, 사람들의 생각이나 지혜(지적 질량)는 예전만큼 성장하지 못해 고민에 빠져 있어요. |
| 3. 덩치만 큰 미국의 고민 (03:34) | 지금 미국이 힘을 가지고 있느냐? 무기의 힘, 돈의 힘... 미국이 지금 굉장히 힘듭니다. 엄청나게 힘들죠. 힘들고 빚도 어마어마하게 지고 있으면서도 그걸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불평불만이 많은 사회가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 혜택을 준다라고 하는 게 물질이라든지 이런 거 혜택을 많이 주려고 하면 표 다 찍어주는... | 미국은 무기도 많고 돈도 많아 보이지만, 사실 빚도 엄청 많고 속으론 아주 힘들어요. 시민들은 불만이 가득하고, 그러다 보니 정치인들이 "당장 선물 줄게!"라고 하면 깊이 생각 안 하고 표를 주는 낮은 수준의 정치가 반복되고 있대요. |
| 4. 한미 우정과 홍익인간의 미션 (05:00) | 미국을 뭐라 하는 게 아니고, 우리가 미국과 대한민국하고 굉장히 크게 연결돼 갖고 있는 나라예요... 대한민국에서 지금 미국을 도와야 되는데 지금 미국을 못 돕고 있는 거죠. 미국은 지적으로 성장하게끔 도와야 되는. 그 홍익인간지도자들이 활동을 해야 되는 시기에 활동을 못 하고 있는. | 우리나라는 미국과 아주 단짝 친구예요. 미국이 우릴 도와준 적도 많죠. 하지만 지금 미국에는 나라를 잘 이끌 인재가 부족해요. 이제는 우리 '홍익인간' 친구들이 나서서 지혜를 나눠주며 미국이 다시 멋지게 성장하도록 도와야 할 때예요. |
| 5. 지금은 성장통을 겪는 중 (06:15) | 과거에 우리 선배들이 운용을 할 때 초창기에는 인재가 많았죠... 조지 워싱턴도 있었고, 캐네디도 있었고... 근데 지금은 지식인들이 똑똑한 사람은 있어도 그 큰 대륙을 이끌 수 있는 그 품성이 넓은 사람이 없죠... 앞으로 대한민국하고 미국하고는 손잡습니다. | 옛날엔 워싱턴이나 케네디 같은 멋진 리더들이 있었는데, 요즘은 똑똑하기만 하지 마음 그릇이 큰 진짜 리더가 부족해요. 지금의 혼란은 더 멋지게 변하기 위한 '성장통' 같은 거예요. 결국 우리 한국과 미국은 손을 잡게 될 거예요. |
| 6. 우리는 '팀 인류'의 대장 (07:34) | 미래에는 미국하고 대한민국하고 손을 잡고 인류를 이끌게 돼가 있어요... 우리가 자기 할 일을 못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약소국처럼 보이게끔 지금 돼가 있어 가지고 이 말이 실감이 안 난다 이 말이지. | 미래에는 한국과 미국이 한 팀이 되어 전 세계 사람들을 이끌 거예요. 지금은 우리가 작아 보여서 "에이, 진짜?"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건 우리가 아직 실력을 다 안 보여줘서 그런 거니까 실망할 필요 전혀 없어요! |
| 7. 의리 있는 '천손' 민족 (08:17) | 대한민국이 소멸될 지경일 때 미국이 그래도 앞장을 서 가지고 유엔을 이끌어서 우리를 도운 겁니다... 우리 천손들은 지혜로 세상을 이롭게 해야지 되는 그러한 운명을 가지고 있는 민족이에요... 미국을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할까를 생각을 잘 해야 됩니다. | 우리 나라가 없어질 뻔한 위기 때 미국이 우릴 구해주었던 의리를 잊으면 안 돼요. 이제 다 자란 우리가 "어떻게 미국을 도와줄까?"라고 진심으로 생각할 때,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 진짜 지혜가 솟아나요. 우리는 남을 도울 때 더 잘 되는 특별한 민족이니까요. |
| 8. 인구 7억 명의 꿈, 미국 (10:17) | 미국이 다 성장하면 인구가 얼마큼 돼야지 정확하게 성장을 한 거냐? 7억이 돼야 됩니다... 미국이 아주 지적으로 잘 운용을 하면 7억 인구까지 늘어나게 돼 갖고 있고... 세계의 인종이 다 들어가 있는 곳이 미국입니다. 인류의 신도시라는 거죠. | 미국은 지구상의 모든 인종이 모인 '인류의 전시장'이에요. 미국이 지혜로운 나라가 되어 인구가 7억 명까지 늘어나면, 그곳에서 시작된 멋진 문화와 에너지가 전 세계 사람들에게 쫙 퍼져서 모두가 행복해질 거랍니다. |
| 9. 흔들려야 단단해져요 (11:41) |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된 것은 모든 질서를 다시 이 막 흔들어 가지고 지금 다시 질서를 잡기 위해서 지금 하는 거기 때문에... 우리는 그걸 잘 보면서 미국을 위해서 앞으로 어떻게 우리가 도울 것인가? 요런 설계를 잘 해야 되는 거죠. | 지금 미국 정치가 요동치는 건 새로운 질서를 잡으려고 흔드는 과정이에요. 당황하지 말고 잘 지켜보면서, 우리가 가진 지혜로 세상을 어떻게 더 좋게 만들지 멋진 계획(설계)을 세워봐요! |
3. 단락별 이미지 정보
- [새로운 리더]: 힙한 재킷을 입은 젊은 시장님이 뉴욕 거리에서 청소년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는 모습.
- [고민하는 미국]: 거대한 고층 빌딩 숲 사이에서 사람들이 머리를 긁적이며 "어떻게 살아야 하지?"라고 고민하는 표정.
- [빛나는 한국]: 한복을 세련되게 개량해 입은 한국 청소년들이 빛나는 '지혜의 책'을 들고 미국 친구들에게 다가가는 모습.
- [함께하는 미래]: 태극기와 성조기가 합쳐진 하트 풍선을 든 청년들이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탕(혜택)을 나눠주는 축제 장면.
4. 생각 정리 및 총평
- 우리들의 생각: "우리가 미국을 돕는다고?" 처음엔 어색할 수 있지만, '받은 만큼 돌려주는 의리'와 '세상을 더 좋게 만드는 아이디어(지혜)'라면 우리 청소년들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총평: 이 강의는 우리를 단순히 공부만 하는 학생이 아니라, 위기에 빠진 세계를 구할 '지혜로운 기획자'로 바라보게 해줍니다. 미국이라는 거대한 무대를 활용해 우리의 멋진 문화를 꽃피우라는 응원의 메시지가 가득합니다.
- 전체 요약: 미국은 지금 성장의 한계에 부딪혔지만, 우리가 가진 홍익인간의 지혜와 따뜻한 마음을 나눈다면 함께 인류의 행복한 미래를 이끌 파트너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5. 상세 분석 및 열거 (28-1 ~ 28-3)
28-1. 강의에서 강조하는 문장들
- "미국은 인류 지구촌의 마지막 신도시입니다."
- "의리 없는 민족이 되면 안 됩니다. 지혜로 미국을 도와야 합니다."
- "우리는 남을 위해 살면 잘 되고 나를 위해 살면 안 되는 민족입니다."
- "미국과 대한민국은 손잡고 인류를 이끌 운명입니다."
28-2. 강의에서 배울점과 긍정적인 면
- 고마움을 아는 마음: 예전에 받은 도움을 잊지 않고 갚으려는 자세가 멋집니다.
- 질적 성장의 중요성: 단순히 성적이나 돈보다 깊은 생각과 지혜가 더 중요하다는 걸 알려줍니다.
- 글로벌 리더십: 한국을 넘어 전 세계를 우리 무대로 생각하게 해주는 큰 꿈을 심어줍니다.
28-3. 청소년에게 특히 중요한 부분
- 진짜 리더의 품성: 공부만 잘하는 지식인이 아니라, 세상을 품을 줄 아는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 나의 가치 발견: 내가 가진 지혜가 미국과 세계를 도울 수 있는 엄청난 에너지라는 자부심을 가지세요.
- 차분한 관찰: 세상이 시끄럽게 변할 때 우왕좌왕하기보다, 그 안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는 눈을 길러야 합니다.
---[쳇gpt에서 작업]---
[전체를 아우르는 이미지 정보]
밝고 평화로운 우주 공간 속에서, 빛나는 대한민국 지도가 중심에 위치해 있습니다. 지도 위에는 단정한 옷을 입은 다양한 연령과 국적의 청소년들이 손을 맞잡고 서 있으며, ‘홍익인간’이라는 따뜻한 금빛 글자가 그들 위를 감싸고 있습니다. 모두가 함께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상징하며, 지혜와 협력, 희망의 에너지가 우주로 퍼져 나가는 듯한 이미지를 담았습니다.
[서론]
지난 1월 1일, 조란 맘다니 씨가 뉴욕 시장으로 새롭게 취임했어요. 그는 뉴욕 최초의 무슬림 시장이자 젊은 30대 정치인입니다. 맘다니 시장은 경제적 불평등을 줄이고, 사회 복지를 늘리며, 부자들에게 세금을 더 내게 하는 등 진보적인 정책을 약속했어요. 대표적인 공약으로는 임대료 동결, 버스 무료화, 무상 보육이 있습니다. 이처럼 복잡한 문제 속에서도 뉴욕 시민들은 변화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에게 표를 줬고, 맘다니 시장은 “뉴욕을 모든 시민의 것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 이미지 정보: 뉴욕 시청 앞에서 취임식을 하며 시민들과 환호하는 조란 맘다니 시장의 모습.
[본론]
미국은 지금 많은 사람이 살고 있지만, 지식과 교육 수준은 충분히 높아지지 못했어요. 미국이라는 나라는 전 세계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모인 큰 도시입니다. 인구는 약 3억 명인데, 앞으로 7억 명까지 늘어나야 더 성숙한 사회가 될 수 있어요. 미국은 지적인 성장과 질적인 발전이 필요해요. 그런데 지금은 교육과 재능있는 인재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죠. 과거에는 조지 워싱턴, 존 F. 케네디 같은 훌륭한 지도자들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런 리더를 찾기 어려운 상황이에요. 미국과 한국은 서로 깊이 연결되어 있으며, 앞으로 함께 손잡고 인류의 미래를 이끌어야 합니다.
- 이미지 정보: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모여 공부하고 토론하는 교실 모습, 미래 도시 배경과 함께 희망찬 청소년들.
[결론]
미래에는 미국과 한국이 함께 인류를 이끌어야 하는 중요한 시기가 올 것입니다. 미국이 과거에는 한국을 도와주었고, 이제는 우리가 미국과 더불어 성장하며 서로 도와야 할 때입니다. 단순히 이익을 계산하기보다, 지혜롭게 협력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돕는 것이 필요해요. 우리 민족은 남을 위해 살 때 더 빛나는 법이니까요. 지금은 한 명의 지도자로 모든 변화를 이루기 어려운 시대이기에, 두 나라가 함께 지혜와 힘을 모아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 과정에서 누군가를 무작정 믿기보다, 차분히 지켜보며 올바른 방향을 찾아가야 합니다.
- 이미지 정보: 미국과 한국의 대표가 손을 맞잡고 협력하는 모습, 평화와 신뢰를 상징하는 따뜻한 빛.
[우리의 생각 및 총평]
이번 강의는 미국과 한국이라는 중요한 두 나라가 앞으로 인류를 이끌어가기 위한 준비가 필요함을 알려줍니다. 강의는 젊은 리더의 등장과 함께 민주주의와 사회복지 강화, 경제적 불평등 해소라는 과제를 현실적으로 마주할 것을 강조했어요. 사회 변화는 한 사람의 힘만으로 어려우며, 교육, 인재 육성, 그리고 협력적인 마음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메시지가 청소년 여러분에게도 큰 힘과 중요한 지침이 되리라 믿습니다. 앞으로 우리 모두가 서로 돕고 지속해서 성장하는 길에 함께 나서야 합니다.
[28-1. 강의에서 강조하는 문장]
- “뉴욕을 모든 시민의 것으로 만들겠다.”
- “미국과 대한민국은 미래에 인류를 함께 이끌어야 한다.”
- “미국은 질적인 성장이 필요하며, 지혜로운 협력이 중요하다.”
- “우리는 남을 위해서 살면 잘 되고, 나를 위해서 살면 안 되는 민족이다.”
- “오늘날은 지도자 한 명보다 집단의 지혜와 협력이 더 중요하다.”
[28-2. 강의에서 배울 점과 긍정적인 면]
- 사회 문제는 한 사람의 힘만으로 해결되지 않고, 모두의 협력과 이해, 교육이 필수다.
- 미국과 한국은 서로 돕고 배우며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다.
- 젊은 진보적 리더가 새 시대 변화를 이끌기 시작했다.
- 집단 지혜와 지속적인 노력이 사회 발전에 꼭 필요하다.
- 변화는 개인과 공동체가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다.
[28-3. 청소년에게 특히 중요한 부분]
- 내가 사는 사회와 나라가 평화롭고 지혜롭게 성장하려면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점
- 지도자 혼자보다 친구, 가족, 사회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는 점
- 교육과 자기계발이 자신의 미래뿐 아니라 사회 전체의 미래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
-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함께 살아가는 법
- 지혜롭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진정한 힘임을 이해하는 것
[전체를 아우르는 이미지 정보]
우주와 지구를 배경으로, 환하게 빛나는 대한민국 지도가 중앙에 있습니다. 지도 위에 다양한 국적과 연령의 청소년들이 밝은 표정으로 손을 맞잡고 서 있으며 ‘홍익인간’이라는 글자가 황금빛으로 빛나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 이 이미지는 지혜와 협력으로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청소년들의 희망과 가능성을 상징합니다.
[소제목(00:15)]
원문:
지난 1월 1일, 조란 맘다니 뉴욕 시장이 새로 취임했습니다. 그는 뉴욕 역사상 첫 무슬림 시장이자 30대의 젊은 시장입니다. 맘다니는 스스로를 민주 사회주의자라고 밝히며 경제적 불평등 해소와 사회 복지 강화, 부자 증세 등 진보적인 정책을 주요 비전으로 내세운 인물입니다. 임대료 동결, 버스 무료화, 무상 보육 등은 그의 대표적인 공약입니다. 그의 당선 배경은 단순한 이념적 선택이라기보다 뉴욕 사회가 겪고 있는 구조적 위기에 대한 시민들의 현실적인 응답으로 볼 수 있습니다. 주거비 급등과 생활비 부담, 고착화된 불평등과 같은 오랫동안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 속에서 시민들은 변화의 가능성에 표를 던진 것입니다. 맘다니 시장은 취임 연설에서 “뉴욕을 모든 시민의 것으로 만들겠다.”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청소년용 자연스러운 수정:
지난 1월 1일, 조란 맘다니라는 젊은 정치인이 뉴욕의 새로운 시장이 되었어요. 그는 뉴욕에서 처음으로 무슬림 시장이 되었고, 30대 청년이에요. 맘다니 시장은 나라에서 부자들이 더 많은 세금을 내고, 모두가 평등하게 살 수 있도록 돕겠다고 약속했어요. 예를 들어, 집세를 더 올리지 않고, 버스를 무료로 만들고, 아이들을 돌보는 비용도 줄이겠다는 약속이죠. 많은 뉴욕 시민들이 집값과 생활비가 너무 올라 힘든 현실 때문에 변화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에게 투표했답니다. 그는 첫 연설에서 “뉴욕을 모두가 함께 누리는 곳으로 만들겠다”고 말했어요.
- 이미지: 뉴욕 시청 앞에서 환호하는 시민들과 취임하는 맘다니 시장.
[소제목(01:28)]
원문:
예, 세계적으로 이렇게 다녀 보면은 이제 지금 민주주의라는 말을 가지고 활동하는 것이 “뭔가를 그 경제적인 대가를 더 주겠다.” “뭔가 좀 이렇게 세금을 안 내게 해주겠다.” “무언가를 이렇게 뉴욕시를 돌려주겠다.” 뭐 오만 그런 이야기를 다 하는데, 미국의 문제는 무엇인가를 잡아야 되는 거죠. 미국은 어딘지를 정확하게 알아야 되는 거죠 우리가. 알아야 되는데. 미국이라는 곳은 인류 지구촌의 마지막에 만들은 신도시를 일으킨 곳이에요. 마지막 신도시를 일으켰는데 여기에 굉장히 지적으로 지금 성장을 해야 되는 미국이 사람만 많이 들어왔지 미국의 질이 너무 낮아지고 있는 거죠. 노동자들이 너무 많이 들어와 가지고 노동자들의 교육이라든지 이런 그 가르침에 지식과 교육에 신경을 많이 안 쓰고 일하는 일꾼이 많은 거죠. 일하는 일꾼. 언제까지는 미국이 기본 성장을 할 때까지는 일하는 사람이 많아야 되죠. 언제 지나가지고는 이 일하던 사람들이 질이 자꾸 성장을 해야 되는 게 그 힘을 가진 나라라고 하는 겁니다.
청소년용 자연스러운 수정:
세계 여러 나라를 보면, 지도자들이 “돈을 더 주겠다”거나 “세금을 깎아주겠다”는 말을 많이 해요. 하지만 미국이 지금 어떤 문제를 안고 있는지 정확히 아는 게 중요해요. 미국은 전 세계 사람들이 모여 사는 큰 도시와 같아요. 사람들이 많이 모였지만, 교육이나 지식은 충분하지 않아서 진짜로 잘 성장하지 못하고 있어요. 많은 노동자들이 단순히 일을 많이 하지만, 좀 더 똑똑하고 능력 있는 사람이 되어야 미국이 힘을 가질 수 있어요.
- 이미지: 다양한 인종 노동자들이 함께 일하는 모습, 교육받는 장면.
[소제목(03:34)]
원문:
지금 미국이 힘을 가지고 있느냐? 무기의 힘, 돈의 힘, 또 무슨 이게 땅덩어리 크다고 힘, 뭔가 힘을 가지고 지금 운용을 하니까. 지금은 이 지구촌이 어떤 사회냐 하면, 지적인 성장을 해 갖고 있어야 되는 지구촌이에요. 미국이 지금 굉장히 힘듭니다. 엄청나게 힘들죠. 힘들고 빚도 어마어마하게 지고 있으면서도 그걸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그래 놓으니까 이게 시민들이 굉장히 불평불만이 많은 사회가 돼버린 거죠. 불평불만이 많은 사회가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 혜택을 준다라고 하는 게 물질이라든지 이런 거 혜택을 많이 주려고 하면 표 다 찍어주는 지금 자유민주주의가 그렇게 돌아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질이 낮기 때문에 뭘 준다 그러면 찍어줘요. 그러면 그 사람이 그쪽에 관리가 되는 거죠.
청소년용 자연스러운 수정:
미국은 무기, 돈, 그리고 넓은 땅 때문에 힘이 있다고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지금 우리는 머리를 많이 쓰고 지혜를 키워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어요. 미국은 지금 많은 어려움에 처해 있어요. 빚도 많고 해결할 방법도 쉽지 않죠. 그래서 시민들이 불만이 많고, 정치인들은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물질적 혜택을 주면서 표를 얻으려고 해요. 하지만 이런 방법은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못해요. 그냥 뭘 주면 투표하는 식으로 행동하다 보니, 그런 사람들이 그 지역을 다스리게 된답니다.
- 이미지: 미국 의회와 시민들이 대화하는 모습, 돈과 무기를 상징하는 이미지.
[소제목(05:00)]
원문:
미국을 뭐라 하는 게 아니고, 우리가 미국과 대한민국하고 굉장히 크게 연결돼 갖고 있는 나라예요. 그럼 대한민국을 돕기도 하고 대한민국의 희생도 한 그런 나라입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에서 지금 미국을 도와야 되는데 지금 미국을 못 돕고 있는 거죠. 미국은 지적으로 성장하게끔 도와야 되는. 그 홍익인간지도자들이 활동을 해야 되는 시기에 활동을 못 하고 있는. 그러니까 누군가가 뭘 좀 해줘야 되는데 해주지도 안 하고, 그러다가 보니까 미국이 굉장히 힘들고, 미국에는 지금 인재 자체가 없습니다. 지금 현재의 상황에 운용을 해야 되는 인재 자체가 지금 없다.
청소년용 자연스러운 수정:
우리가 미국을 나쁘게만 볼 게 아니에요. 한국과 미국은 서로 아주 깊게 연결되어 있어요. 미국은 예전에 우리를 많이 도와줬고, 우리도 때로는 희생을 감수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우리가 미국을 도와야 하는데, 아직 충분히 힘을 내지 못하고 있는 상태죠. 미국은 더 똑똑하고 지혜로운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해요. 지금 미국 사회를 잘 이끌 수 있는 인재들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 이미지: 한국과 미국 국기가 함께 있는 모습, 협력을 상징하는 청소년들.
[소제목(06:15)]
원문:
그래서 과거에 우리 선배들이 운용을 할 때 초창기에는 인재가 많았죠. 그때 그 뭐 이름을 다 내가 이야기를 못 하지만, 그 뭐 조지 워싱턴(미국 초대 대통령)도 있었고, 캐네디(존 F. 케네디, 미국 35대 대통령)도 있었고, 참 질량이 큰 분들이 많았죠. 근데 지금 그분들이 다 돌아가시고 지금이 어떤 상태냐? 지식인들을 많이 배출을 했는데, 지식인들이 똑똑한 사람은 있어도 그 큰 이 그 대륙을 이끌 수 있는 그 품성이 넓은 사람이 없죠. 미국이 굉장히 힘듭니다. 그래서 뭐 새로운 시장이 지금 등장해 가지고 이분이 이 힘든 사람들을 위해서 무언가를 좀 해본다라고 하지만 바르게 키를 잡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 과도기가 지금 일어나는 거죠. 앞으로 대한민국하고 미국하고는 손잡습니다.
청소년용 자연스러운 수정:
예전에는 조지 워싱턴이나 존 F. 케네디 같은 멋진 리더들이 미국을 이끌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그런 위대한 사람들이 많이 세상을 떠났고, 이제는 지혜롭고 큰 마음을 가진 새로운 리더가 많이 부족한 상황이에요. 미국 사회가 많이 힘들어 하고 있죠. 새로운 시장이 있긴 하지만 아직 완벽한 해결책은 아니에요. 이런 어려운 시기를 지나면서 앞으로 한국과 미국은 서로 협력해야 합니다.
- 이미지: 조지 워싱턴과 존 F. 케네디 초상화, 미래 협력하는 한국과 미국 청소년.
[소제목(07:34)]
원문:
미래에는, 미래에는 미국하고 대한민국하고 손을 잡고 인류를 이끌게 돼가 있어요. 이 말을 내가 먼저 해서 미안한데, 내가 지금 이렇게 이야기하면 우리는 그 실감이 안 나요. 왜? 우리가 자기 할 일을 못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약소국처럼 보이게끔 지금 돼가 있어 가지고 이 말이 실감이 안 난다 이 말이지. 그럴 때 이런 말을 하니까 “저놈 미친 놈 아니야 저거.” 쪼만한 나라에서 큰 나라하고 뭐 이래 막먹는다고?
청소년용 자연스러운 수정:
앞으로 미국과 한국이 힘을 합쳐서 전 세계 사람들을 잘 이끄는 역할을 하게 될 거예요. 지금 이렇게 말해도 잘 믿기 어려운 이유가, 우리 스스로 할 일을 충분히 하지 못해서 작은 나라처럼 보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누군가는 “이 사람 이상한 생각을 한다”고 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런 생각을 넘어서서 더 큰 꿈을 갖는 게 중요해요.
- 이미지: 손을 맞잡고 함께 미래를 바라보는 미국과 한국 청소년들.
[소제목(08:17)]
원문:
앞으로 미래는 미국하고 대한민국이 인류를 이끌어야 되게끔 돼 있습니다. 우리가 신경을 안 쓰면 안 되고, 그리고 우리가 미국을 도와야 됩니다. 미국이 우리를 도울 때가 있었는가 하면 큰 역할을 했습니다. 우리가 대한민국이 2차 대전 때 우리 나라가 없어지라고 할 때 미국이 와서 불씨를 살렸던, 뭐 과거에 어떻게 됐든 전후가 어떻게 됐든 그건 놔두고, 대한민국이 소멸될 지경일 때 미국이 그래도 앞장을 서 가지고 유엔을 이끌어서 우리를 도운 겁니다. 이제는 우리가 다 성장을 했기 때문에 이제 앞으로 어떻게 미국을 도울 것인가를 우리는 생각을 해야 된다. 미국을 도우려고 생각을 해야지 미국을 도울 수 있는 지혜가 나와요. 거기에다가 우리가 계산을 해버리면 지혜는 안 나오는 겁니다. 우리 천손들은 지혜로 세상을 이롭게 해야지 되는 그러한 운명을 가지고 있는 민족이에요. 우리는 남을 위해서 살면 잘 되고 나를 위해서 살면 안 되는 민족이에요. 그래서 미국을 우리는 앞으로 잘 봐야 되고, 미국을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할까를 생각을 잘 해야 됩니다. 이게 안 되는 게 아니고 이제 앞으로 되게 돼가 있습니다. 이 사람이 도울 거니까.
청소년용 자연스러운 수정:
앞으로 미국과 한국이 손을 맞잡고 전 세계 사람들을 이끌게 될 거예요. 우리가 이를 위해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 해요. 예전 한국이 2차 세계대전 때 매우 힘들었을 때 미국이 큰 도움을 주었죠. 이제 우리는 성장했으니까 앞으로 어떻게 미국을 똑똑하게 도울지 생각해야 해요. 이익만 따지는 것이 아니라 지혜롭게 서로 돕는 것이 중요해요. 우리 민족은 남을 돕고 함께 살아야 하는 운명을 지녔으니까요. 그러니 미국을 잘 살피고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차근차근 계획해야 합니다. 잘 되리라 믿어요.
- 이미지: 서로 도우며 함께 성장하는 미국과 한국 청소년 모습.
[소제목(10:17)]
원문:
미국에 이제 양은 들어왔는데 질을 못 만들었다. 지금의 미국은 아직까지 다 성장한 게 아닙니다. 사람만 어느 정도 모였지 다 성장하지 않았다라는 거. 미국이 다 성장하면 인구가 얼마큼 돼야지 정확하게 성장을 한 거냐? 7억이 돼야 됩니다. 지금 아직까지 3억 안팎에 지금 있을 겁니다. 미국이 아주 지적으로 잘 운용을 하면 7억 인구까지 늘어나게 돼 갖고 있고, 그렇게 해서 인류의 운용을 하는 데 앞장을 서서 세계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해야 되는 미국. 그래서 미국의 지금 어떤 환경이냐? 세계의 인종이 다 들어가 있는 곳이 미국입니다. 인류의 신도시라는 거죠. 모든 나라에 사람이 안 들어온 사람이 없는 모든 종족이 다 들어와 있는 곳이 미국입니다. 거기를 지적으로 만들어야지 이 물결 이 질량이 인류에 전부 다 퍼지게 돼 갖고 있는 거죠.
청소년용 자연스러운 수정:
미국에는 많은 사람이 살지만, 아직 제대로 공부하고 발전하지는 못했어요. 지금은 약 3억 명이 사는데, 앞으로 7억 명까지 늘어나야 제대로 성장했다고 할 수 있어요. 미국은 다양한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 모여 사는 신도시 같은 곳이에요. 이곳이 똑똑하고 지혜로운 사람들로 잘 채워져야 세상 사람들 모두에게 좋은 영향이 퍼질 수 있어요.
- 이미지: 다양한 인종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공부하는 모습, 특별한 도시 풍경과 세계 지도 이미지.
[소제목(11:41)]
원문:
요 대한민국에서도 우리가 활동을 할 수 있는 그런 질량을 일으켰을 때 그런 문화를 일으켰을 때 그것이 미국에서 퍼져야 되는, 그래야지 모든 나라에 이것이 혜택이 들어가는 그러한 환경이 되기 때문에 이제 이거 심각하게 우리는 생각을 해야만 됩니다. 의리 없는 민족이 돼서는 안 된다. 미국이 어려울 때 거기에는 돈으로 그쪽에 우리가 이 신세를 갚는 게 아니고, 우리 지혜로 가지고 미국이 잘 운용되도록 도와야 된다. 앞으로 그 작업을 할 것이고, 거기에서는 이 사람이 뽑혀 가지고 이렇게 되든, 저 사람이 뽑혀가 이렇게 되든, 지도자들이 한 사람이 어떻게 된다고 해서 어떻게 될 수 있는 환경 지금은 아니다. 과거의 성장을 할 때는 지도자 한 사람의 역할이 너무 컸습니다. 지금은 누가 거기를 이렇게 그 운용을 하더라도 크게 지혜롭게 운용을 할 수 없는 관계로 크게 지금 빛나지는 않는다. 그래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된 것은 모든 질서를 다시 이 막 흔들어 가지고 지금 다시 질서를 잡기 위해서 지금 하는 거기 때문에 그쪽에 뉴욕의 시장도 그런 사람이 지금 들어왔고, 뭐 이렇게 모든 주의 이제 시장들이 막 움직이기 시작하는 과도기니까 우리는 그걸 잘 보면서 미국을 위해서 앞으로 어떻게 우리가 도울 것인가? 요런 설계를 잘 해야 되는 거죠. 이렇게 이해를 하시지. 우리가 그 사람들이 어떻게 하는 걸 우왕좌왕하면서 그런 말을 만들고 이렇게 하기보다는 잘 지켜봐야 된다. 이렇게 이해를 하십시오. 예.
청소년용 자연스러운 수정:
한국에서 좋은 힘과 문화를 키워서 그 영향력이 미국으로 퍼져야 해요. 그래야 모든 나라들이 좋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우리는 서로를 돕는 책임과 의리를 지켜야 해요. 미국이 어려울 때 단지 돈만 주는 게 아니라, 지혜롭게 미국을 잘 도와줘야 해요. 지금은 한 명의 지도자가 모든 걸 바꾸기는 어려운 시대예요. 트럼프 대통령이 질서를 다시 잡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그 때문이에요. 뉴욕 시장과 다른 주 시장들도 변화의 시기를 맞고 있답니다. 우리도 지혜롭게 이 과정을 잘 지켜보고, 미국을 어떻게 도울지 계획해야 해요. 누군가 험담하거나 걱정하기보다는 차분히 상황을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이미지: 한국과 미국 청소년들이 함께 미래를 준비하며 손을 맞잡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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